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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밤새 16명 확진…청주 소년원·중고차매장 등 감염 지속

송고시간2021-08-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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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추가 발생했다.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 사이 청주 11명, 충주 5명이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았다.

이 중 10명은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연쇄(n차) 감염'이고, 5명은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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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밤새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추가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 사이 청주 11명, 충주 5명이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았다.

이 중 10명은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연쇄(n차) 감염'이고, 5명은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나머지 1명은 해외입국자다.

청주에서는 소년원 관련 연쇄감염 3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14명이다.

또 청주 소재 중고차 판매장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총 8명이 됐다.

충주에서는 연쇄감염 고리가 이어지는 방과 후 강사 관련 확진자가 1명(누적 35명) 더 늘었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5천38명이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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