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부산 기계부품사업 고용안정 위한 발전방안 회의

송고시간2021-08-27 08:04

beta

부산시는 27일 오후 '서부산 고용안정 거버넌스' 온라인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서부산권 기계부품산업 일자리 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5년간 407억원)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서부산 고용안정 추진단'을 중심으로 세부사업과 산업정책을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직업훈련과 취업지원사업 부문의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7일 오후 '서부산 고용안정 거버넌스' 온라인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서부산권 기계부품산업 일자리 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5년간 407억원)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사하·강서·사상구, 고용전문가, 부산기계공업협동조합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시는 '서부산 고용안정 추진단'을 중심으로 세부사업과 산업정책을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직업훈련과 취업지원사업 부문의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부산시는 6월 지자체와 서부산권 부품산업 기업 5천500여개사를 발굴했고 7∼8월에는 서부산고용안정추진단과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win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