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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타트-서경덕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도와주세요"

송고시간2021-08-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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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비타트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을 위한 모금 운동'에 나선다.

서 교수는 2019년부터 한국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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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1명당 1만원' 모금 전개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해비타트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을 위한 모금 운동'에 나선다.

누리꾼 1명당 1만원 씩 1만명의 참여를 목표로 한다.

개인별 기부영수증을 발급하고, 기부 내용을 모두 공개한다.

동참자는 희망할 경우 주거 환경 개선작업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한국해비타트 홈페이지(https://habitat.or.kr/pages/index2.php?wm_id=189)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동참할 수 있다.

서 교수는 2019년부터 한국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갖고 1976년 미국에서 출범한 국제비영리단체다.

독립운동가 최중삼 선생의 후손 최숙자 씨의 예전 집(위)과 개선후 모습
독립운동가 최중삼 선생의 후손 최숙자 씨의 예전 집(위)과 개선후 모습

[서경덕 교수 제공]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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