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광주 AI 뉴딜 추진상황 점검…"초연결 메타도시 광주" 제안

송고시간2021-08-26 17:00

beta

광주시가 '광주형 인공지능(AI) 3대 뉴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단계 진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주시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광주 AI 뉴딜 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어 위원,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다.

장민혁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발제에서 "메타버스는 인터넷의 다음 버전으로, 미래 초연결 메타월드가 구현돼 또 하나의 지구를 만들고 가상경제의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며 "다양한 통합 서비스를 통해 초연결 메타도시 광주를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광주형 AI 뉴딜 추진위원회
광주형 AI 뉴딜 추진위원회

지난 7월 첫 회의 당시 모습.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가 '광주형 인공지능(AI) 3대 뉴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단계 진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주시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광주 AI 뉴딜 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어 위원,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다.

지난달 이용섭 시장, 조환익 전 한전 사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출범한 추진위는 AI 기반 디지털, 그린, 휴먼 뉴딜 등 3개 분과를 운영하며 실행력 확보에 나섰다.

장민혁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발제에서 "메타버스는 인터넷의 다음 버전으로, 미래 초연결 메타월드가 구현돼 또 하나의 지구를 만들고 가상경제의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며 "다양한 통합 서비스를 통해 초연결 메타도시 광주를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유진 그린뉴딜 총괄정책관은 '탄소 발자국'을 디지털로 측정하고 인증하는 센터, 이길행 디지털 뉴딜 분과위원장은 AI 디지털 라이프 구축을 제안했다.

조환익 위원장은 "광주 AI 뉴딜 성공을 위해 민간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정책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sangwon70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