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북 완주 혁신도시 거리두기 4단계 격상…27일부터 7일간

송고시간2021-08-25 18:14

거리두기 4단계 (PG)
거리두기 4단계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이서면 혁시도시에 한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에서 4단계로 격상한다고 25일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전국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우려할 수준을 넘어 위기 상황"이라며 "전주시의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발맞춰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거리두기 4단계는 오는 27일 0시부터 9월 2일 자정까지 7일간 유지된다.

이에 따라 오후 6시 이후 사적 모임은 2명까지만 가능하다.

식당과 카페는 기존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매장 내 영업이 단축된다.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다.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본 뒤 연장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do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