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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내일 서울서진학교 방문해 특수학교 방역 점검

송고시간2021-08-25 16:27

2학기 개학 대비 학교 방문한 유은혜 부총리
2학기 개학 대비 학교 방문한 유은혜 부총리

(서울=연합뉴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왼쪽 세 번째)이 2학기 개학을 맞아 23일 서울고척초등학교를 방문해 급식실을 점검하고 있다. 2021.8.23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학기 특수학교 학사운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한다고 교육부가 25일 밝혔다.

유 부총리는 26일 공립특수학교인 서울 강서구 서진학교를 찾아 2학기에 장애 학생들의 안전한 전면등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학사 운영·방역수칙 준수 여부, 급식 방역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유 부총리는 학교 방역 점검 이후 서울서진학교의 개교 과정을 그린 영화 '학교 가는 길'에 출연한 학부모 등과 함께 장애 학생의 교육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특수학교(급)는 2학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도 전면등교가 추진된다.

유 부총리는 "날마다 우리 아이들의 학교 가는 길이 즐거울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관리에 힘써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학기에도 교육부는 특수학교(급)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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