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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이전등록 업무도 온라인으로…창원시 시범운영 시작

송고시간2021-08-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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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가 25일부터 중고차 매매상사 직원이 차량등록사업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중고차 이전등록을 할 수 있는 시스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경남 18개 시·군 중 처음으로 창원시가 중고차 매매상사용 이전등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창원시 7개 중고자동차매매상시가 온라인 시스템 시범운영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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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거래
중고차 거래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25일부터 중고차 매매상사 직원이 차량등록사업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중고차 이전등록을 할 수 있는 시스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경남 18개 시·군 중 처음으로 창원시가 중고차 매매상사용 이전등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창원시 7개 중고자동차매매상시가 온라인 시스템 시범운영에 동참했다.

9월 중순부터는 창원시 130개 매매상사가 온라인 시스템 운영에 참여한다.

중고차 매매상사가 처리하는 중고자동차 이전등록 업무 증 번호판 반납, 상사대표지 이전 등 8개 업무를 차량등록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창원시는 중고차 매매상사 이전등록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면 코로나19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는 지난 6월 경남자동차매매사업조합 창원시지부, 시씨엘엠앤에스(시스템 구축사)와 중고차 매매상사용 중고차 이전등록 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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