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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식이 최고…패럴림픽 선수단도 하루 세끼 따뜻한 집밥 먹는다

송고시간2021-08-2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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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PGDiWFm3tc

(서울=연합뉴스)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일본 현지에서 비장애인 올림픽 선수단과 마찬가지로 하루 세끼 따뜻한 한식 도시락을 먹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달 16일부터 일본 도쿄의 베이사이드 호텔 아주르 다케시바의 조리시설을 빌려 159명의 한국 선수단의 식사를 책임지는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대회가 끝나는 다음 달 5일까지 이곳에서 한국 선수단의 식사를 책임집니다.

급식지원센터는 2012년 런던 패럴림픽 때부터 이어온 전통인데요.

하루 한 끼 한식 도시락을 제공했던 이전과 달리, 이번 패럴림픽에서는 세 끼를 담당합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를 위해 이천 선수촌의 영양사와 조리사를 도쿄로 파견했고, 현지 인력을 추가로 채용해 총 27명의 인력이 선수단의 음식을 준비합니다.

박종현 급식지원센터장은 "현지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민 분들을 채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김도희>

<영상: 로이터·대한장애인체육회>

[영상] 한식이 최고…패럴림픽 선수단도 하루 세끼 따뜻한 집밥 먹는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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