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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사상 첫 '1만5천 고지'…S&P 500도 최고치

송고시간2021-08-25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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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의 나스닥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1만5천 고지'에 올랐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7.15포인트(0.52%) 오른 15,019.80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30.55포인트(0.09%) 오른 35,366.26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6.70포인트(0.15%) 오른 4,486.23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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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의 나스닥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1만5천 고지'에 올랐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7.15포인트(0.52%) 오른 15,019.80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월9일 14,000 선을 넘은 지 반년 만에 1천 포인트 단위의 새 마디지수를 찍은 것이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30.55포인트(0.09%) 오른 35,366.26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6.70포인트(0.15%) 오른 4,486.23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도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 마감이다.

뉴욕증권거래소
뉴욕증권거래소

[신화=연합뉴스]

firstcir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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