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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마트 신제주점 관계자 4명 확진…"진단검사 당부"

송고시간2021-08-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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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이마트 신제주점 관계자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동선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이마트 신제주점에서 확진자 1명이 발생한 이후 다음날 3명이 추가로 발생하는 등 총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들은 모두 이마트 신제주점 관계자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오전 10시∼오후 10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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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도는 이마트 신제주점 관계자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동선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검사받는 제주도민들
코로나19 검사받는 제주도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이마트 신제주점에서 확진자 1명이 발생한 이후 다음날 3명이 추가로 발생하는 등 총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들은 모두 이마트 신제주점 관계자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오전 10시∼오후 10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이 기간 이마트 신제주점을 방문한 도민 또는 관광객은 코로나19 증상 발현과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전화 상담 후 진단검사를 받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도는 20일 오후 7시부터 22일까지 해당 이마트 영업을 중단 조치했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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