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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창고·세종 공장 화재로 1명 다치고 8천500만원 피해

송고시간2021-08-22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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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과 세종에서 창고·공장 화재가 잇따라 1명이 다치고 8천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7분께 아산시 신창면 폐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주인(68)이 등 부위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창고 내부 1천475㎡ 가운데 650㎡와 폐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7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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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폐자재 창고 화재
아산 폐자재 창고 화재

[아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아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아산과 세종에서 창고·공장 화재가 잇따라 1명이 다치고 8천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7분께 아산시 신창면 폐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주인(68)이 등 부위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창고 내부 1천475㎡ 가운데 650㎡와 폐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7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직전 그라인더 작업을 했다는 창고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또 같은 21일 오후 10시 5분께 세종시 연동면 전자제품 자재 공장에서도 불이 나 공장 내부 480㎡ 중 50㎡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8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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