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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 9월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 도하서 개최

송고시간2021-08-2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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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일본과 홈 경기를 중립지역인 카타르 도하에서 치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0일 "중국과 일본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경기를 9월 7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9월 2일 열릴 1차전에서 중국은 호주와 원정 경기, 일본은 오만과 홈 경기를 치르고 나서 9월 7일 도하에서 맞대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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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조편성.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조편성.

[AFC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중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일본과 홈 경기를 중립지역인 카타르 도하에서 치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0일 "중국과 일본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경기를 9월 7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경기는 중국의 홈 경기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중국 정부의 엄격한 입국 제한 탓에 자국 개최가 어려워지자 중국축구협회(CFA)가 중립 지역 개최를 요청했다.

중국-일본 경기의 도하 개최 소식을 전한 AFC.
중국-일본 경기의 도하 개최 소식을 전한 AFC.

[AFC 트위터. 재판매 및 DB 금지]

AFC는 결국 중국 및 일본축구협회와 협의해 도하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경기장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에는 일본,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오만, 베트남이 속해 있다.

9월 2일 열릴 1차전에서 중국은 호주와 원정 경기, 일본은 오만과 홈 경기를 치르고 나서 9월 7일 도하에서 맞대결하게 된다.

A조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이란, 아랍에미리트(UAE),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이 들어 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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