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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도로공사장서 후진 트럭에 치여 작업 근로자 숨져

송고시간2021-08-20 18:27

경찰 수사 (PG)
경찰 수사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순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0일 오후 1시 9분께 전남 순천시 해룡면 한 도로 공사 현장 인근에서 신호수 역할을 하던 60대 남성이 후진하던 5t 트럭에 치였다.

사고를 목격한 장흥 소방서 소속 공무원이 구급대가 출동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끝내 숨졌다.

해당 트럭은 도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폐아스콘을 싣고 공사 현장을 빠져나가던 중 신호수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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