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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식] 소상공인 옥외광고물 설치비 최대 200만원 지원

송고시간2021-08-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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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한 지역 내 소상공인과 옥외광고사업자 등을 돕기 위해 30여개 업소를 선정, 업소당 최대 200만원의 옥외광고물 간판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신청서를 받은 뒤 간판의 훼손 정도, 간판 종류, 관내 소재 영업기간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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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연합뉴스) 경기 안양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한 지역 내 소상공인과 옥외광고사업자 등을 돕기 위해 30여개 업소를 선정, 업소당 최대 200만원의 옥외광고물 간판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신청서를 받은 뒤 간판의 훼손 정도, 간판 종류, 관내 소재 영업기간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기업 프랜차이즈점, 부동산업, 보험업, 신용조사 및 추심대행업, 금융업, 약국, 사행성 업종, 일반유흥주점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옥외광고물 간판 교체
옥외광고물 간판 교체

[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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