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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7명 추가 감염…절반은 감염원인 조사 중

송고시간2021-08-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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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7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14명에 대해서는 감염원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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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PG)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7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14명에 대해서는 감염원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나머지 1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별로는 남구가 8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제 6명, 해운대구 5명 순이었다.

정부는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와 사적 모임 인원 제한 조치를 내달 5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해서는 식당·카페 이용시 5인 미만 범위에서 사적모임 인원 기준에서 제외하는 백신 인센티브를 일부 부활시켰다.

부산도 오는 22일 현행 4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한이 끝남에 따라 연장 여부 등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현재 4단계 지속에도 세 자릿수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만큼 추가 조치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

ready@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AcNA8CaJ9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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