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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내일 전국 교육장과 2학기 등교 준비 상황 논의

송고시간2021-08-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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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일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영상회의를 갖고 2학기 등교 준비 상황을 논의한다고 교육부가 19일 밝혔다.

유 부총리와 교육장들은 등교 준비 상황뿐 아니라 교육회복 지원 사항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자체의 협력 사례를 공유한다.

유 부총리는 "2학기 학사 운영 방안에 따른 등교 확대가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점검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정적 등교를 위해 학부모들께서도 가정에서 자녀에 대한 예방수칙 지도와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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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장과 영상회의 하는 유은혜 부총리
전국 교육장과 영상회의 하는 유은혜 부총리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일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영상회의를 갖고 2학기 등교 준비 상황을 논의한다고 교육부가 19일 밝혔다.

유 부총리와 교육장들은 등교 준비 상황뿐 아니라 교육회복 지원 사항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자체의 협력 사례를 공유한다.

회의에는 교육장들 뿐 아니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교육국장도 참석한다.

유 부총리는 "2학기 학사 운영 방안에 따른 등교 확대가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점검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정적 등교를 위해 학부모들께서도 가정에서 자녀에 대한 예방수칙 지도와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할 방침이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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