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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건축 현장 외국인 2명 더 확진…누적 12명

송고시간2021-08-19 17:23

천안 코로나19 검사
천안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 건축공사장 근로자 연쇄 확진과 관련해 외국인 2명이 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19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성성동 빌라 신축공사장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이날 천안에서는 총 19명이 확진됐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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