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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삼성 지분 정리해도 태풍의눈 엠블럼 그대로 사용

송고시간2021-08-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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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는 삼성 지분 정리와 현재 사용 중인 '태풍의눈' 엠블럼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르노삼성차는 "현재 사용 중인 '태풍의눈' 엠블럼은 르노삼성 자산으로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차량에 기존 엠블럼을 계속 사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이것은 삼성그룹 지분이나 브랜드 계약과 별개로 지금까지 회사 정책이고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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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변경 결정된 것 없고 향후 검토"

르노삼성 엠블럼
르노삼성 엠블럼

[르노삼성 홈페이지 캡처]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르노삼성차는 삼성 지분 정리와 현재 사용 중인 '태풍의눈' 엠블럼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르노삼성차는 "현재 사용 중인 '태풍의눈' 엠블럼은 르노삼성 자산으로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차량에 기존 엠블럼을 계속 사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이것은 삼성그룹 지분이나 브랜드 계약과 별개로 지금까지 회사 정책이고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명 변경과 관련 "현재 결정된 것은 없고 향후 검토해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카드[029780]는 21년 만에 르노삼성차 지분 19.9% 전량을 정리하기로 했다.

르노삼성차와 삼성전자·삼성물산이 맺은 '삼성' 브랜드 사용 계약은 지난해 8월 종료됐다.

양측은 삼성 브랜드 사용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2년간 유예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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