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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신곡 '동문서답'으로 두달 만에 컴백…"청량한 멜로디"

송고시간2021-08-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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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LUCY)가 청량감 있는 신곡을 들고 두 달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루시가 오는 20일 정오 신곡 '동문서답'을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동문서답'은 루시가 데뷔 이래 선보인 곡 중 가장 빠른 템포로, 속주 연주는 물론 여름의 끝자락에 어울리는 청량한 멜로디와 가사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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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
밴드 루시

[미스틱스토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밴드 루시(LUCY)가 청량감 있는 신곡을 들고 두 달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루시가 오는 20일 정오 신곡 '동문서답'을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동문서답'은 루시가 데뷔 이래 선보인 곡 중 가장 빠른 템포로, 속주 연주는 물론 여름의 끝자락에 어울리는 청량한 멜로디와 가사가 담겼다.

지난 6월 단독 콘서트 '루시 아일랜드 : 퍼스트 랜딩'(LUCY ISLAND : First Landing)에서 첫선을 보인 후 팬들의 발매 희망이 이어졌던 노래다.

루시는 지난 6월에도 4곡이 수록된 싱글 '갓차!'(Gatcha!)를 발매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루시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안산 선수가 좋아하는 밴드로도 최근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양궁 대표팀 5인이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된 지난 17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안산 선수와 직접 만났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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