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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이정후, 옆구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 제외

송고시간2021-08-1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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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3·키움 히어로즈)가 옆구리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도쿄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뛴 이정후는 최근 오른쪽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고, 키움 구단은 부상 악화를 막고자 이정후에게 휴식을 주기로 했다.

이정후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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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정후(23·키움 히어로즈)가 옆구리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도쿄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뛴 이정후는 최근 오른쪽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고, 키움 구단은 부상 악화를 막고자 이정후에게 휴식을 주기로 했다.

이정후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키움 구단은 "이정후의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다. 병원 검사에서도 큰 이상은 없었다"며 "이정후에게 휴식을 주고자 엔트리에서 뺐다"고 전했다.

이정후는 올해 8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8, 3홈런, 53타점을 올렸다. 도쿄올림픽에서도 대표팀 주축 타자로 활약했다.

도쿄올림픽이 끝난 뒤에도 이정후는 14타수 6안타(타율 0.429)로 타격 재능을 뽐냈다.

그러나 키움 구단은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끼는 이정후에게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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