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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늘어…돌파감염 누적 29명

송고시간2021-08-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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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늘었다고 국방부가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 철원 육군 병사와 진해 해군 간부는 각각 화이자 백신 2회 접종,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교차접종을 마친 뒤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로 확인돼 군내 돌파감염 사례는 총 29건이 됐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552명이며, 이 가운데 43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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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늘었다고 국방부가 15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경기 고양, 강원 철원·고성 육군 부대와 경남 진해 해군 부대 등 4개 부대에서 산발적으로 나왔다.

이 가운데 철원 육군 병사와 진해 해군 간부는 각각 화이자 백신 2회 접종,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교차접종을 마친 뒤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로 확인돼 군내 돌파감염 사례는 총 29건이 됐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552명이며, 이 가운데 43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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