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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노시환, 흉골 미세 골절 날벼락…최소 3주 이상 소요

송고시간2021-08-1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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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또 악재를 만났다.

한화 구단은 15일 "주전 내야수 노시환(21)이 전날 NC 다이노스와 경기 3회초 파울타구 수비 중 다쳤다"며 "병원 검진 결과 흉골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화는 "노시환은 오늘 엔트리에서 말소되며 최소 3주의 안정기가 필요하다"라며 "재활 기간은 회복 경과에 따라 변동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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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노시환
한화 이글스 노시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화 이글스가 또 악재를 만났다.

한화 구단은 15일 "주전 내야수 노시환(21)이 전날 NC 다이노스와 경기 3회초 파울타구 수비 중 다쳤다"며 "병원 검진 결과 흉골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화는 "노시환은 오늘 엔트리에서 말소되며 최소 3주의 안정기가 필요하다"라며 "재활 기간은 회복 경과에 따라 변동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시환은 올 시즌 80경기에서 타율 0.261, 13홈런, 56타점을 기록한 중심타자다. 일찌감치 김태균(은퇴)의 후계자로 꼽히며 장타력을 발휘했다.

한화는 12일 외야 유망주 유장혁이 십자인대 파열로 전력에서 이탈한 데 이어 노시환마저 주저앉으면서 답답한 상황이 됐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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