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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코로나19 확진자 2명 늘어…돌파감염 사례

송고시간2021-08-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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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2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경기도 이천 육군 간부와 동두천 주한미군 기지에서 복무 중인 카투사로, 두 사람 모두 백신 접종 완료 2주가 지난 뒤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로 파악됐다.

군내 돌파감염 사례는 누적 2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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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2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경기도 이천 육군 간부와 동두천 주한미군 기지에서 복무 중인 카투사로, 두 사람 모두 백신 접종 완료 2주가 지난 뒤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로 파악됐다.

이천 간부는 화이자, 동두천 카투사는 1회 투여 용법인 얀센 백신 접종자다.

이로써 군내 돌파감염 사례는 누적 25명이 됐다.

이날 다른 군부대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군내 누적 확진자는 1천544명이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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