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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연구원-기초지자체 27곳, 다문화정책 개선 업무협약

송고시간2021-08-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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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연구원(원장 강동관)과 기초자치단체 27곳 협의회인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다문화 외국인 정책과제 개선을 함께 모색하기로 하는 내용의 협약을 11일 체결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지방자치법을 근거로 설립된 행정협의회로, 외국인 주민이 1만명 이상 또는 인구 비율이 3% 이상인 시흥시와 안산시, 구로구 등 모두 27개 기초자치단체로 구성돼 있다.

강동관 이민정책연구원장은 "최근 급격한 인구감소와 함께 외국인 주민 비중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하면 지자체의 다문화 정책이 다양해지고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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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이민정책연구원(원장 강동관)과 기초자치단체 27곳 협의회인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다문화 외국인 정책과제 개선을 함께 모색하기로 하는 내용의 협약을 11일 체결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지방자치법을 근거로 설립된 행정협의회로, 외국인 주민이 1만명 이상 또는 인구 비율이 3% 이상인 시흥시와 안산시, 구로구 등 모두 27개 기초자치단체로 구성돼 있다.

강동관 이민정책연구원장은 "최근 급격한 인구감소와 함께 외국인 주민 비중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하면 지자체의 다문화 정책이 다양해지고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협의회 회장인 임병택 시흥시장은 "협약을 계기로 정책연구와 교육, 자문 등이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문화도시협의회-이민정책연구원 업무협약 모습
다문화도시협의회-이민정책연구원 업무협약 모습

이민정책연구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ts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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