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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예정 군위에 토지보상 등 현장상담실 운영

송고시간2021-08-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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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이 예정된 경북 군위·의성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소통 상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세무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등으로 구성한 전문 상담관이 편입 토지 보상, 공항 건설 세부 내용, 주민 지원사업 등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한다.

대구시는 의성군 봉양면 도리원문화체육센터(☎054-834-9548)에도 현장소통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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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통 상담실
현장소통 상담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이 예정된 경북 군위·의성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소통 상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새 현장소통 상담실은 군위군 새마을회관 1층(☎054-383-9510)에 마련됐다.

세무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등으로 구성한 전문 상담관이 편입 토지 보상, 공항 건설 세부 내용, 주민 지원사업 등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한다.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대구시는 의성군 봉양면 도리원문화체육센터(☎054-834-9548)에도 현장소통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K-2 군 공항과 대구국제공항을 동시에 이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8월 경북 군위 소보면과 의성 비안면 일원을 이전 부지로 확정했다.

황선필 대구시 이전사업과장은 "주민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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