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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崔, 당내 스킨십 강화…각각 재선·초선 모임

송고시간2021-08-11 06:00

(왼쪽부터) 윤석열 - 최재형
(왼쪽부터) 윤석열 - 최재형

[(왼쪽부터) 연합뉴스TV 제공 -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1일 오전 국회에서 당내 재선 의원들과 간담회를 한다.

당의 '허리' 역할을 하는 재선 의원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보인다. 국민의힘 의원 104명 중 재선 의원은 20명이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힘 초선 모임인 '명불허전 보수다'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최재형의 선택과 대통령의 역할'이다. 30분 동안 강의를 한 뒤 60분 동안 여러 정치 현안을 두고 초선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전날까지 부산·경남(PK) 지역을 훑은 유승민 전 의원은 서울 용산구 한 사무실에서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과 정책 간담회를 가진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제주도청에서 제주도지사 퇴임식을 갖는다.

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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