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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 고향 광주 북구서 환영행사

송고시간2021-08-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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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에서 올림픽 양궁 종목 사상 최초로 3관왕에 오른 안산 선수가 9일 고향인 광주 북구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 참석했다.

광주 북구는 이날 안산 선수를 부모, 김성은 광주여대 감독과 함께 초청, 환영 행사를 열었다.

문인 북구청장은 "광주 북구의 딸로서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눈부신 성과를 낸 안산 선수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고 특히 고향인 북구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에 큰 영향을 준 안산 선수가 고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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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북구청장에게 금메달 걸어주는 안산
문인 북구청장에게 금메달 걸어주는 안산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대한민국 최초 하계올림픽 3관왕의 주인공 안산이 9일 오후 광주 북구청에서 문인 북구청장에게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안산은 북구 문흥동이 고향으로 북구에 위치한 문산초등학교, 광주체육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21.8.9 iso64@yna.co.kr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도쿄올림픽에서 올림픽 양궁 종목 사상 최초로 3관왕에 오른 안산 선수가 9일 고향인 광주 북구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 참석했다.

광주 북구는 이날 안산 선수를 부모, 김성은 광주여대 감독과 함께 초청, 환영 행사를 열었다.

광주여대에 재학 중인 안 선수는 광주 북구 문흥동에서 태어나 문산초, 체육 중·고를 졸업한 광주 북구 토박이다.

금의환향에 대한 꽃다발을 받은 안 선수는 문인 북구청장과 면담한 후 팬 사인회 행사에 참석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광주 북구의 딸로서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눈부신 성과를 낸 안산 선수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고 특히 고향인 북구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에 큰 영향을 준 안산 선수가 고맙다"고 밝혔다.

pch80@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rnsemdwN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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