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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국가연합 창설 54년'…반크, SNS로 홍보

송고시간2021-08-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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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창설 54년을 맞아 아세안 10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반크는 15일까지 아세안 창설을 축하하는 포스터와 찬란한 문화유산을 담은 카드 뉴스 10장을 아세안 10개국과 미주, 유럽 등에 퍼뜨려나가기로 했다.

반크는 또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2월 18∼25일 온라인에서 '한국의 친구 아세안, 아세안의 친구 한국'을 주제로 열었던 '2021 국가브랜드업 전시회'도 다시 SNS로 알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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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창설 54년 알리는 포스터
아세안 창설 54년 알리는 포스터

[반크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창설 54년을 맞아 아세안 10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브루나이, 캄보디아 등 10개국은 1967년 8월 8일 태국 방콕에 모여 하나의 비전, 하나의 정체성, 하나의 공동체를 꿈꾸며 아세안을 출범시켰다.

반크는 15일까지 아세안 창설을 축하하는 포스터와 찬란한 문화유산을 담은 카드 뉴스 10장을 아세안 10개국과 미주, 유럽 등에 퍼뜨려나가기로 했다. 포스터 카드뉴스는 영어로 제작됐다.

카드 뉴스를 해시태그(#HappyAseanDay)와 함께 자신의 SNS에서 세계에 알리면 된다.

반크는 이번 포스터와 카드 뉴스가 국제사회에서 아세안 편견을 없애고, 아세안과 한국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반크는 또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2월 18∼25일 온라인에서 '한국의 친구 아세안, 아세안의 친구 한국'을 주제로 열었던 '2021 국가브랜드업 전시회'도 다시 SNS로 알리기로 했다.

이 전시회에서는 반크 청년들이 아세안 10개국 청년과 온라인에서 만나 서로 간의 역사와 문화, 꿈과 우정을 나누며 21세기 아시아의 위대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소개했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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