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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베트남 식당 관련 등 외국인 11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8-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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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에서 베트남 식당 관련 등 외국인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8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날 베트남인 6명과 태국인 5명 등 모두 1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베트남인들은 시내에 있는 한 자국 식당을 이용하면서 이곳을 중심으로 코로나19에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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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별진료소
아산시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에서 베트남 식당 관련 등 외국인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8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날 베트남인 6명과 태국인 5명 등 모두 1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베트남인들은 시내에 있는 한 자국 식당을 이용하면서 이곳을 중심으로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태국인들은 전날 양성판정을 받은 자국인(아산 923번)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관련 시설에 대해 폐쇄 명령과 함께 이들과 접촉한 외국인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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