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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탁구 남자대표팀·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등 귀국

송고시간2021-08-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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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일정을 마친 한국 탁구 남자대표팀과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18·신정고·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가라테 국가대표 박희준(27)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탁구 대표팀의 이상수(31·삼성생명)와 정영식(29), 장우진(26·이상 미래에셋증권)은 6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탁구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1-3으로 패해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한국 탁구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 이어 올림픽 2회 연속 '노메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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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 획득 실패한 남자탁구'
[올림픽] '메달 획득 실패한 남자탁구'

(도쿄=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6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전 한국과 일본의 동메달 결정전. 네번째 단식에 출전한 장우진이 일본 미즈타니 준에게 져 메달 획득에 실패한 뒤 정영식과 아쉬움을 나누고 있다. 2021.8.6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20 도쿄올림픽 일정을 마친 한국 탁구 남자대표팀과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18·신정고·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가라테 국가대표 박희준(27)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탁구 대표팀의 이상수(31·삼성생명)와 정영식(29), 장우진(26·이상 미래에셋증권)은 6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탁구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1-3으로 패해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한국 탁구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 이어 올림픽 2회 연속 '노메달'에 그쳤다.

같은 날 가라테 남자 가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 박희준도 알리 소푸글루(터키)에 패해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올림픽] 서채현 '차분하게'
[올림픽] 서채현 '차분하게'

(도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6일 일본 아오미 어반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볼더링 결승전 경기에서 서채현이 두번째 과제(존)을 공략하고 있다. 2021.8.6 yatoya@yna.co.kr

서채현은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결선에서 8명 중 8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스포츠클라이밍 여자부 최연소 출전자인 서채현은 비록 메달을 목에 걸지는 못했지만, 예선에서는 최종 2위에 오르는 등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쉬움에 눈물을 쏟은 그는 이제 2024 파리올림픽을 바라본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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