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남경찰, 6·25 태안사 작전 전몰경찰관 위령제 개최

송고시간2021-08-06 15:10

beta

제71주기 전남 곡성 태안사 작전 전몰경찰관 위령제가 6일 전남 곡성군 죽곡면 태안사 경찰충혼탑 앞에서 열렸다.

이날 위령제에는 김재규 전남경찰청장과 경찰 관계자, 유족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태안사 위령제는 1950년 8월 6일 6·25 전쟁 당시 곡성을 사수하기 위해 북한군과 격전을 벌이다가 전사한 경찰관 48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매년 8월 6일 열리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분향하는 김재규 전남경찰청장
분향하는 김재규 전남경찰청장

[전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제71주기 전남 곡성 태안사 작전 전몰경찰관 위령제가 6일 전남 곡성군 죽곡면 태안사 경찰충혼탑 앞에서 열렸다.

이날 위령제에는 김재규 전남경찰청장과 경찰 관계자, 유족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규 청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태안사 위령제는 1950년 8월 6일 6·25 전쟁 당시 곡성을 사수하기 위해 북한군과 격전을 벌이다가 전사한 경찰관 48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매년 8월 6일 열리고 있다.

areu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