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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460명 확진…전날보다 15명↓

송고시간2021-08-0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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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6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3일) 475명보다 15명, 1주 전(지난달 28일) 495명보다 35명 각각 적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6천44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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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6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3일) 475명보다 15명, 1주 전(지난달 28일) 495명보다 35명 각각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3일 486명, 지난달 28일 515명이었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6천44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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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m_JaE4ZI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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