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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휴대전화 매장 털고 도주…경찰 추적

송고시간2021-08-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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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중고 휴대전화 매장의 유리창을 깬 남성이 내부에 있는 스마트폰 등을 훔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인천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계양구 한 중고 휴대전화 매장의 업주가 절도 피해를 봤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절도 피해 물품과 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주변 CCTV 추가 확인과 탐문수사 등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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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휴대전화 매장 유리창
깨진 휴대전화 매장 유리창

[인터넷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한밤중 중고 휴대전화 매장의 유리창을 깬 남성이 내부에 있는 스마트폰 등을 훔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인천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계양구 한 중고 휴대전화 매장의 업주가 절도 피해를 봤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업주 A씨는 경찰에서 "재고 정리를 위해 출근했더니 매장 유리창이 깨져있었고 스마트폰 등이 사라졌다"고 했다.

매장 내 폐쇄회로(CC)TV에는 당일 오전 1시 30분께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한 남성이 매장으로 침입한 뒤 CCTV를 가리는 모습이 담겼다.

업주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CCTV에 나온 용의자의 얼굴 사진 등을 공개하고 관련 제보를 요청했다.

경찰 관계자는 "절도 피해 물품과 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주변 CCTV 추가 확인과 탐문수사 등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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