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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 신입 수감자 1명 코로나 확진(종합)

송고시간2021-08-0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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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 신입 수감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법무부에 따르면 최근 동부구치소에 들어온 수감자 1명이 전날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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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
서울동부구치소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서울동부구치소 신입 수감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법무부에 따르면 최근 동부구치소에 들어온 수감자 1명이 전날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수감자는 구속집행정지 결정 후 곧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될 예정이다.

동부구치소는 해당 수감자가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은 만큼 밀접 접촉한 직원 25명과 수감자 62명을 상대로 우선 PCR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법무부는 "동부구치소는 현재 출정·이송·접견 등 외부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법원·검찰·경찰 등 관계기관에 통보해 추가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PCR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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