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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연경·김희진·박정아, 날개 공격수로 터키 격파 삼각편대

송고시간2021-08-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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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높이'를 중심으로 한 날개 공격수 라인을 짰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한국 대표팀 감독은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터키와의 8강전에 김연경(중국 상하이)과 박정아(한국도로공사)를 레프트로 투입하고, 라이트에 김희진(IBK 기업은행)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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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부상투혼’ 김연경, 우리가 이겼어
[올림픽] ‘부상투혼’ 김연경, 우리가 이겼어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4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높이'를 중심으로 한 날개 공격수 라인을 짰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한국 대표팀 감독은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터키와의 8강전에 김연경(중국 상하이)과 박정아(한국도로공사)를 레프트로 투입하고, 라이트에 김희진(IBK 기업은행)을 투입했다.

이번 대회 내내 라바리니 감독이 활용한 날개 공격수 라인이다. 높이와 공격력에 비중을 뒀다.

세터는 염혜선(KGC인삼공사), 센터는 양효진(현대건설), 김수지(IBK기업은행)가 선발 출전했다. 리베로는 어차피 단 한 명뿐이어서 오지영(GS칼텍스)이 코트에 선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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