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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 WTA 투어 실리콘밸리 클래식 1회전서 탈락

송고시간2021-08-0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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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270위·인천시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무바달라 실리콘밸리 클래식(총상금 56만5천530 달러)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탈락했다.

한나래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60위·프랑스)에게 0-2(4-6 4-6)로 졌다.

WTA 투어보다 등급이 낮은 국제테니스연맹(ITF) 서킷 대회를 주로 뛰던 한나래는 이번에는 모처럼 투어 대회 예선에 출전, 예선 2연승으로 본선에 자력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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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의 국내 대회 경기 모습.
한나래의 국내 대회 경기 모습.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나래(270위·인천시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무바달라 실리콘밸리 클래식(총상금 56만5천530 달러)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탈락했다.

한나래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60위·프랑스)에게 0-2(4-6 4-6)로 졌다.

WTA 투어보다 등급이 낮은 국제테니스연맹(ITF) 서킷 대회를 주로 뛰던 한나래는 이번에는 모처럼 투어 대회 예선에 출전, 예선 2연승으로 본선에 자력 진출했다.

비록 1회전에서 졌지만 2017년 단식 세계 랭킹 10위까지 올랐던 믈라데노비치를 맞아 세 차례 브레이크에 성공하는 등 선전했다.

한국 여자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한나래는 이번 대회 결과로 세계 랭킹을 250위대로 올릴 전망이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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