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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나흘째 폭염경보…낮 최고 33도 예상

송고시간2021-08-04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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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울산은 폭염이 이어지겠다.

지난 1일 발효된 폭염경보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 25도, 낮 최고기온 33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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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고개 든 해바라기
폭염 속 고개 든 해바라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4일 울산은 폭염이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30분 울산의 기온은 23.8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발효된 폭염경보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다.

하늘은 가끔 구름 많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목요일인 5일도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 25도, 낮 최고기온 33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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