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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내일 전국 시도교육감과 2학기 학사 운영방안 논의

송고시간2021-08-0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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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시도교육감과 2학기 학사 운영 방안 관련 간담회를 연다고 교육부가 3일 밝혔다.

교육부는 감염병 전문가와 방역 당국 의견, 교원단체와 시도교육감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학기 전면등교 여부 등 학사 운영 관련 사항을 다음 주에 발표할 계획이다.

유 부총리는 "안정적인 2학기 학사 운영을 위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협조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며 감염병 상황을 예의주시함과 동시에 학교 방역을 철저히 해 학교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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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유은혜 부총리
발언하는 유은혜 부총리

(서울=연합뉴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학기 학사 운영 등 교육현안 논의를 위한 교육부-교원단체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8.3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시도교육감과 2학기 학사 운영 방안 관련 간담회를 연다고 교육부가 3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2학기 등교·원격수업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되며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 방역 지침 등이 안내된다.

교육부는 감염병 전문가와 방역 당국 의견, 교원단체와 시도교육감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학기 전면등교 여부 등 학사 운영 관련 사항을 다음 주에 발표할 계획이다.

유 부총리는 "안정적인 2학기 학사 운영을 위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협조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며 감염병 상황을 예의주시함과 동시에 학교 방역을 철저히 해 학교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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