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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후 그대로 '풍덩'한 다이버에 0점…올림픽 '웃픈' 장면들 [영상]

송고시간2021-08-0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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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QjmYqvxK7Y

(서울=연합뉴스) 세계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집결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상상하기 힘든 '황당한 장면'들이 속출했습니다.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은 3일 이런 장면들을 모았는데요.

먼저 호주 사이클 선수인 알렉산더 포터는 경기 도중 자전거의 손잡이 부위인 핸들 손잡이가 떨어져 나가면서 트랙에 주저앉았습니다. 시속 65㎞의 빠른 속도로 달리다 이런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고 합니다.

트라이애슬론의 재출발 해프닝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지난달 26일 트라이애슬론 남자 개인전에서 출발 신호가 울렸을 때 대회 조직위원회의 보트가 수영 코스를 '길막'하면서 일부 선수들이 출발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재출발하기로 정해지면서 입수했던 선수들이 물 밖으로 나와야 했습니다.

이 밖에도 수영하다가 고글이 벗겨진 선수, 육상 경기 중 허들을 넘지 못해 탈락한 선수 등 웃지 못할 사연들이 나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박혜진·안창주>

<영상:로이터>

점프후 그대로 '풍덩'한 다이버에 0점…올림픽 '웃픈' 장면들 [영상]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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