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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변이 바이러스 83명 추가 확인…82명이 '델타형

송고시간2021-08-0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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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83명에게서 변이 바이러스가 추가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중 82명이 '델타형'이고 1명이 '알파형'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는 지난달 27일 이후 도내 확진자 유전자 분석 결과 지역감염 사례 75명, 해외 입국 사례 8명에게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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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변이 (PG)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83명에게서 변이 바이러스가 추가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중 82명이 '델타형'이고 1명이 '알파형'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는 지난달 27일 이후 도내 확진자 유전자 분석 결과 지역감염 사례 75명, 해외 입국 사례 8명에게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지역감염 사례 중 거제 학교·음식점, 김해 유흥주점Ⅱ, 창원 음식점, 마산 유흥주점 등의 집단감염은 모두 델타형이었다.

해외 입국 사례도 모두 델타형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341명(지역감염 302명, 해외 입국 39명)으로 늘었다.

누적 변이 바이러스 중 알파형 변이는 197명, 델타형 변이는 141명, 베타형 변이는 3명이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CJlwJS1zEDM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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