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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글로벌 우수 척추내시경수술 센터 지정

송고시간2021-08-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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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은 독일의 척추내시경 전문 회사 'RIWOspine'이 원내 척추센터 최소침습클리닉을 글로벌 우수 척추 내시경수술 센터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조선대병원은 서울대병원, 강남성모병원, 경희대병원에 이어 국내에서는 4번째로 우수 척추 내시경수술 센터로 지정됐다.

주 교수는 "조선대병원은 2006년 척추 내시경수술 도입 이래 매년 200례 이상의 수술을 하는 등 풍부한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지정으로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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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주창일 교수, 'RIWOspine' 국제 자문의사로 선임돼

조선대병원 신경외과 이승명 교수(왼쪽)와 주창일 교수
조선대병원 신경외과 이승명 교수(왼쪽)와 주창일 교수

[조선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조선대병원은 독일의 척추내시경 전문 회사 'RIWOspine'이 원내 척추센터 최소침습클리닉을 글로벌 우수 척추 내시경수술 센터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RIWOspine은 지난 20년간 척추 내시경수술을 선도해온 회사로, 4K 내시경 카메라와 같은 영상 장비와 고주파 치료기 등 의료 기구를 자체 개발·생산해 전 세계에 보급하고 주요 국가에 척추 내시경 센터를 운영하며 의사들을 교육하고 있다.

조선대병원은 서울대병원, 강남성모병원, 경희대병원에 이어 국내에서는 4번째로 우수 척추 내시경수술 센터로 지정됐다.

더불어 신경외과 주창일 교수가 국내에서 4번째로 국제 자문의사로 임명되면서 RIWOspine 회사와 공동으로 척추 내시경 개발과 연구를 진행하게 됐다.

주 교수는 "조선대병원은 2006년 척추 내시경수술 도입 이래 매년 200례 이상의 수술을 하는 등 풍부한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지정으로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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