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북국제교류센터-전북대 "국제개발 협력사업 공동 발굴"

송고시간2021-08-03 14:43

beta

국제개발 협력사업 공동 발굴을 위해 전북도 국제교류센터와 전북대가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각기 보유한 국제교류 인프라를 활용, 앞으로 개발 협력사업 공동발굴 및 참여에 보조를 맞출 계획이어서 전북도의 개발 협력 분야가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호 도 국제교류센터장은 "전북도는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모사업에 다수 참여하게 돼 개발 협력사업 수행 기반이 마련됐다"면서 "전북대와 협업체계 구축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국제개발 협력 분야의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전북도 국제교류센터-전북대, 업무 협약
전북도 국제교류센터-전북대, 업무 협약

[전북도 국제교류센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국제개발 협력사업 공동 발굴을 위해 전북도 국제교류센터와 전북대가 손을 맞잡았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3일 센터에서 '국제개발 협력 분야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 전북도 국제개발 협력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정보 및 네트워크 공유 ▲ 참여 가능한 국제개발 협력사업 공동굴 및 사업 운영을 위한 협업 ▲ 국제개발 협력 활성화 기반 공고화에 필요한 분야 협업방안 강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각기 보유한 국제교류 인프라를 활용, 앞으로 개발 협력사업 공동발굴 및 참여에 보조를 맞출 계획이어서 전북도의 개발 협력 분야가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호 도 국제교류센터장은 "전북도는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모사업에 다수 참여하게 돼 개발 협력사업 수행 기반이 마련됐다"면서 "전북대와 협업체계 구축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국제개발 협력 분야의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