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신예 혼성듀오 프루던스, 첫 EP '그대 이름은 블루' 발매

송고시간2021-08-03 11:31

beta

롤링컬쳐원은 소속 듀오 프루던스가 3일 정오 첫 EP(미니앨범) '그대 이름은 블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혼성 듀오인 프루던스는 보컬·작사를 맡은 지유와 보컬·프로듀싱을 하는 지영으로 구성됐다.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는 이들의 음악에 대해 "설렘과 기대, 고민과 비애라는 '배반'의 청춘 정서를 노래한다"며 "무엇이든 충돌 아닌 양립을 지향하는, 이 시대의 푸르른 '영 사운드'"라고 호평했다고 소속사가 전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신예 혼성 듀오 프루던스
신예 혼성 듀오 프루던스

[롤링컬쳐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롤링컬쳐원은 소속 듀오 프루던스가 3일 정오 첫 EP(미니앨범) '그대 이름은 블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팀 결성 후 처음으로 만든 노래인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초상화', '와일 유아 영', '평행우주', '페스티벌' 등 5곡을 수록했다.

롤링컬쳐원은 이번 신보가 "젊은 날을 담은 사진첩 같은 앨범"이라며 "청춘의 풋풋함과 섬세함, 설렘을 일렉트로닉 팝 사운드에 녹였다"고 소개했다.

혼성 듀오인 프루던스는 보컬·작사를 맡은 지유와 보컬·프로듀싱을 하는 지영으로 구성됐다. 팀명은 신중함을 의미하는 영어 'Prudence'에서 따왔다.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지영이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유학한 이후 귀국해 지유를 만나 팀을 결성하게 됐다.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는 이들의 음악에 대해 "설렘과 기대, 고민과 비애라는 '배반'의 청춘 정서를 노래한다"며 "무엇이든 충돌 아닌 양립을 지향하는, 이 시대의 푸르른 '영 사운드'"라고 호평했다고 소속사가 전했다.

ramb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