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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청소년 생활관 건립한다…350명 동시 수용

송고시간2021-08-0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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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이 350명 이상을 동시 수용하는 생활관을 건립한다.

군은 70억원을 들여 관촌면 덕천리 청소년 수련원 옆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79실을 갖춘 생활관을 내년 6월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임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사회적 상호작용 결핍이 문제 되는 만큼 건강한 자아 발달을 위해 차별화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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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임실=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이 350명 이상을 동시 수용하는 생활관을 건립한다.

군은 70억원을 들여 관촌면 덕천리 청소년 수련원 옆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79실을 갖춘 생활관을 내년 6월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군은 생활관이 2023년 준공하면 청소년 전문기관으로서 기능과 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생활관은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다채로운 활동과 찾아가는 수련 활동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실군 청소년수련원은 2020년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청소년시설로 선정되는 등 3회 연속 최우수 수련 시설로 선정되기도 했다.

임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사회적 상호작용 결핍이 문제 되는 만큼 건강한 자아 발달을 위해 차별화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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