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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미래 국가발전의 동력'…목포대, 섬의 날 기념 포럼

송고시간2021-08-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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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는 도서문화연구원, 사단법인 한국섬재단과 공동으로 '섬, 미래 국가발전의 동력'이란 주제로 섬의 날 기념 '제1회 섬 미래포럼'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섬의 날(8월 8일)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전 국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계기 마련을 위해 2018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이번 포럼은 목포대 사학과 강봉룡 교수가 '섬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자 미래자원이다'라는 주제의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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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화연구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국립목포대학교는 도서문화연구원, 사단법인 한국섬재단과 공동으로 '섬, 미래 국가발전의 동력'이란 주제로 섬의 날 기념 '제1회 섬 미래포럼'을 연다고 3일 밝혔다.

포럼은 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섬의 날(8월 8일)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전 국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계기 마련을 위해 2018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올해에는 대한민국 섬의 수도이자 다도해의 관문인 목포로 국내 섬 정책을 주도할 국가기관인 '한국섬진흥원'이 유치됐다.

이번 포럼은 목포대 사학과 강봉룡 교수가 '섬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자 미래자원이다'라는 주제의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1983년 설립된 이후 국내외 섬과 해양 문화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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