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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화학공장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용 진단 솔루션 구축

송고시간2021-08-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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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는 대기 배출 물질을 관리하는 대기환경 진단 솔루션을 LG화학[051910] 등 화학사업장에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LGU+의 5G와 LTE 무선네트워크를 결합한 대기환경 진단 솔루션은 사업장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 농도와 오염물질 확산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부가 대기 유해 물질을 관리하고 있고, 지난해 시행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대기관리권역법)'으로 오염물질 총량 관리가 의무화한 만큼 솔루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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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대기 배출 물질을 관리하는 대기환경 진단 솔루션을 LG화학[051910] 등 화학사업장에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LGU+의 5G와 LTE 무선네트워크를 결합한 대기환경 진단 솔루션은 사업장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 농도와 오염물질 확산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사업장 내부 또는 외부에 황화수소·암모니아·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후각을 자극하는 물질이 발생하면 즉각 알람이 울린다.

굴뚝에서 배출되는 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불화수소·일산화탄소 등 오염물질 데이터도 실시간으로 환경공단에 전송한다.

회사 측은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부가 대기 유해 물질을 관리하고 있고, 지난해 시행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대기관리권역법)'으로 오염물질 총량 관리가 의무화한 만큼 솔루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재용 LGU+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상무)은 "대기오염물질의 배출 및 확산 경로를 예측하는 당사의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 사업장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가능하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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