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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신재환, 도마서 깜짝 금메달…양학선 이후 한국 체조 두 번째

송고시간2021-08-0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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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환(23·제천시청)이 한국 체조 사상 두 번째로 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했다.

신재환은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783점을 획득해 데니스 아블랴진(러시아올림픽위원회)와 동점을 이뤘다.

2012년 런던 대회에서 양학선(29·수원시청)이 도마에서 한국 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이래 신재환이 9년 만에 두 번째 금메달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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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신재환, 환상의 올림픽 도마 연기
[올림픽] 신재환, 환상의 올림픽 도마 연기

(도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일 일본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신재환이 연기하고 있다. 다중 촬영. 2021.8.2 yatoya@yna.co.kr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신재환(23·제천시청)이 한국 체조 사상 두 번째로 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했다.

신재환은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783점을 획득해 데니스 아블랴진(러시아올림픽위원회)과 동점을 이뤘다.

그러나 동점일 때엔 1, 2차 시기 중 더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이 승자가 된다는 타이브레이크 규정에 따라 신재환이 시상대의 주인공이 됐다.

2012년 런던 대회에서 양학선(29·수원시청)이 도마에서 한국 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이래 신재환이 9년 만에 두 번째 금메달을 보탰다.

cany9900@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Jz0gkvmm-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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