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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3일 첫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격주 정례화

송고시간2021-08-0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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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이 3일 오전 9시 부산도서관 제2집무실에서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박 시장은 시청이 아닌 제2집무실로 바로 출근해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보고를 받고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예정지(사상구 학장동)를 방문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제조업의 산실이자 핵심 경제축인 서부산권이 침체기를 겪고 있다"며 "서부산의 경제 회복과 번영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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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서관 전경
부산도서관 전경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3일 오전 9시 부산도서관 제2집무실에서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박 시장은 시청이 아닌 제2집무실로 바로 출근해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보고를 받고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예정지(사상구 학장동)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서부산권 정책 관련 담당 실·국장 등이 참석한다.

박형준 시장은 서부산권 균형발전을 위해 사상구 부산도서관 3층에 제2집무실을 마련했다.

가덕도신공항과 에코델타시티 등 서부산 주요 현안을 적극적으로 챙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격주로 열리는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에서는 서부산권 주요 현안과 정책을 논의하고 현장 방문도 진행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제조업의 산실이자 핵심 경제축인 서부산권이 침체기를 겪고 있다"며 "서부산의 경제 회복과 번영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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