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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취약계층 460명 공공일자리 제공

송고시간2021-08-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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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2021년 2차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46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의 생계를 위해 백신접종과 생활방역 등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취업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등 경험자,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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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신접종센터 모습
천안시 백신접종센터 모습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는 '2021년 2차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46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의 생계를 위해 백신접종과 생활방역 등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백신접종 지원 70명, 생활 방역 지원 151명, 환경정화사업 187명, 청년 대상 사업 10명, 대학방역사업 42명이다.

취업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등 경험자,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백신접종 지원은 전산 업무 능력 등을 고려해 청년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자는 오는 23일부터 11월 19일까지 각 사업에 투입돼 시급 8천720원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청 홈페이지 행정공고·고시란을 참고하면 된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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