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울산,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 32도

송고시간2021-08-02 05:53

beta

2일 울산은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울산의 기온은 25.5도로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를 보이고 있다.

전날 발효된 폭염경보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흐린 울산의 하늘
흐린 울산의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2일 울산은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울산의 기온은 25.5도로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를 보이고 있다.

전날 발효된 폭염경보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은 이날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저녁까지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다.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은 기온이 떨어지겠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오르며 폭염특보는 유지될 전망이다.

동해안에는 이날 오후부터 3일까지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화요일인 3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 24도, 낮 최고기온 32도로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hk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